김민숙 분만실 간호차장님 칭찬합니다!!!
2월 초에 자연분만으로 아이를 건강하게 출산한 산모입니다.
분만 당일 절때로 잊혀지진 않는 기억을 떠올리며 칭찬글을 남깁니다.
자궁문은 다 열렸지만 애기가 내려오지 않아서 무통마취를 끄고 생 진통을 느껴야하는 상황이였습니다.
진짜 말로표현할 수 없는 고통이었고, 포기하고 수술하고싶다고 울부짖었습니다.
김민숙 차장님이 오셔서 저를 어르고 달래시면서 잘하고 있다고 칭찬도 해주시고, 내진도 계속 해주시면서 애기가 내려올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분만준비가 시작되니 멋지게 사라지셨습니다.
차장님이 도와주셔서 제가 자연분만을 성공적으로 할 수있었고, 건강한 아이를 조금이라도 빨리 출산할 수 있었습니다. 매우 감사드립니다.
분만실 간호산선생님들도 다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분당제일여성병원 분만실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