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7
최지*
안녕하세요! 차민영 과장님, 외래 민은진 간호사쌤, 2층 병동 간호사쌤들 칭찬합니다.
이틀에 걸쳐 유도분만을 진행하다가 아기가 하늘을 보고있어서 난산이 염려되어 응급으로 제왕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무사히 ! 예쁜 아기를 건강하게 만날수 있게 해주셔서 차민영 과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실 진통을 6시간 정도 하다가 제왕절개를 진행하려니 아깝고 처음 들어본 ‘하늘보고있는 아기’라서 불안했는데 그래도 빠르고 제가 덜 힘든 방향의 결정으로 조금은 덜 힘들게 낳은것 같아요ㅠ.ㅠ바쁜 와중에도 분만 대기실에 자주 와서 친절하게 봐주시더라구요,, 덕분에 분만은 길고 힘든시간이었지만 분만을 했던 분당제일병원에서의 시간은 좋은 기억으로 남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외래 민은진 간호사님! 환자도 정말 많은데 항상 차분하고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설명해주시더라구여. 매번 그 따뜻한 배려와 친절함에 저까지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감사드립니다.
모두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답변
2026-01-24안녕하세요 최지*님 먼저 의료진들께 감사한 마음이 가득한 말씀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분당제일여성병원과 의료진분들에게 좋은 기억을 담아 가신듯하여 기쁜 마음이 듭니다. 친절한 말씀 많이 해주시는 의료진분들 덕분에 환자분께도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