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8
박수*
분당제일 간호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아가 낳은지도 어느덧 일주일이 지나 이제 몸도 많이 회복을 한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힘들었던 분만과정을 버틸 수 있게 밤낮으로 도와주신 간호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분만대기실에 계셨던 한지원 간호사님 화장실 때믄에 자주 콜 드렸는데도 귀찮은 내색 한 번 없으시고, 수술방 들어갈때까지 친절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또 병동에 계셨던 박지원, 김예림 간호사님도 회복 과정에서 정말 친절하게 봐주셔서 힘들었지만 잘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평소에 이런 글 잘 안쓰는데 분당제일여성병원에 계셨던 간호사분들께 너무 감동받아서 감사의 마음을 담아 글 남깁니다.
답변
2025-09-02안녕하세요 수*님 바쁘신 와중 의료진분들께 감사한 마음이 가득한 말씀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수*님의 따뜻한 칭찬에 부응하는 분당제일여성병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