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02
서연*
분만실에 계시는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이름을 다 기억하지 못하는 점 미리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며 분만 준비하는 과정에서 처음 겪어보는 고통에 눈물이 날 때에 휴지를 가져다주셨던 선생님, 할 수 있다며 조금만 버텨보자고 격려해주셨던 선생님, 분만시에 아이 이름을 따뜻하게 불러주시며 축하해주셨던 선생님들.. 모든 한 분 한 분께 정말 깊은 감사 드립니다!
특히 홍현 선생님께서 분만 후에 제가 어지러워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등을 토닥 토닥 해주시면서 손을 꽉 잡아주셨던 그 따뜻함 오래오래 간직하겠습니다.
인생에 있어 너무 소중하고 값진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선생님들 덕분입니다! 너무 감사했습니다.
답변
2024-08-05
안녕하세요. 서연*님~
소중한 아이를 품에 안으신 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더불어 분만실 간호사분들께 대한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고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더욱 행복하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