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0
김지*
4병동 a담당간호사선생님들 너무 친철하시고 감사합니다
수술을 하고나서 하반신이 마취된느낌이 너무 공포스럽고 무섭도 못움직이는 상황이였는데요ㅠㅠ
선생님들이 자주 들락거리면서 패드도 갈아주시고 소변통도 비워주시고 너무 다들 친절하셔서 두려움이 덜해졌던거같습니다ㅎㅎ
그래서 더 회복도 잘 되었던거같아요~! 진짜 너무 감사합니다
집가서도 병원에서 생활했던 추억들이 계속 생각날거같아요!
간호사선생님들 항상 건강챙기시고 건강챙기세요~~
답변
2024-08-12안녕하세요 지*님 먼저 간호사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가득한 말씀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지*님의 따뜻한 칭찬에 부응하는 분당제일여성병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