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1
윤환*
C동 조은정간호사님 칭찬합니다~현재 39주 산모입니다.한동업 원장님께 임신확인후 쭈욱함께하고 있습니다.
원장님도 친정아버지처럼 세심하고 제가 엉뚱한 질문을 해도 친절하게 설명해주십니다.다만 조은정 간호사님은 앞에서 가족일처럼 걱정해주시고 특이사항이있으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며 뭔가 질문하면 꼭 피드백해주시고 많은 산모분들이 다가와도 힘든기색없이 다 설명해주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남은 주수에도 잘 부탁드리며 출산후에도 간호사님 그리울꺼 같습니다.
답변
2024-08-12안녕하세요 윤환*님~간호사 선생님께 칭찬의 글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본원까지 내원해주시는 소중한 걸음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항상 행복한 내원이 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