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김낭*
난임센터 신은숙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병원에 방문하는 날마다 항상 따뜻하고 다정한 말투로 안내해 주시고,
사소해 보일 수 있는 임신 초기 증상들까지 놓치지 않고 꼼꼼히 기록해 주셔서 백혜린 과장님께 더욱 원활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 진료 예약이나 검사 일정에 대해서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남편 없이 혼자 병원을 방문할 때에도 늘 안심하고 다닐 수 있었습니다.
초음파를 앞두고 긴장하던 순간에 선생님의 한마디가 큰 힘이 되었는데,
9주차 아기 초음파를 볼 때
“오늘이 제일 귀여운 모습을 보실 수 있어요~^^”라고 말씀해 주신 덕분에
귀여운 젤리곰 같은 아기의 모습을 설레는 마음으로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난임센터를 다니는 동안 소심한 성격 탓에 선생님의 성함도 제대로 여쭙지 못하다가,
12주차 진료를 마치고 무사히 난임센터를 졸업하며 마지막 인사를 드릴 때에야
용기 내어 성함을 여쭤보게 되었네요.
신은숙 선생님,
바쁜 순간에도 늘 다정함과 친절함을 잃지 않으시고
내원하는 산모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살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짧은 메시지가 선생님께 작은 기쁨이 되기를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답변
2026-02-10안녕하세요 김낭*~ 이렇게 값진 시간을 내주시어 감사의 편지를 작성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의료진을 향한 감사 인사는 꼭 잘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행복하고, 따뜻한 가정을 이루시기를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