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만실 책임간호사 이상정 선생님 고맙습니다.
박용원 선생님 2020.02.11 진* 조회수 2,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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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02월 06일 오전08시 07분에 여아 출산한 산모 남편입니다.
저희 부부 둘다 출산은 처음이라 겁이 많이 났습니다.
또 저는 남편으로서 와이프가 진통으로 힘들어 하는걸 보고 싶지 않아서
내심 수술을 택하는게 최선일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자연진통이 오고 입원 후에 가족분만실로 이동 후 얼마정도의 진통시간을
보내고 나서 '이상정 책임간호사' 선생님이 들어오셨습니다.
들어오시고 나서부터는 산모에게 따뜻한 말과 분만과정에서 필요하신 말씀과
남편이 분담해야할 부분들에 있어 정확히 말씀해주시고, 출산 후에는 따뜻하고
유머러스한 말씀으로 분위기까지 풀어주셨습니다.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이상정 선생님 덕분에 딸아이와 와이프 모두 안전하고
빠르게 분만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상정 선생님 고맙습니다! 저도 남편이지만 출산에 대해서 막연한 공포감이 많았는데
선생님이 잘 지도해주신 덕에 분만과정에서 큰 힘은 안되었지만 남편으로써 많은 역할을 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
최고관리자
2020-02-15분만실 이상정 간호사에 대한 칭찬의 말씀은 칭찬해주세요 게시판으로 옮겨드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