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미 과장님! 그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신현미 선생님 2024.08.02 서연* 조회수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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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를 임신하고 동네 병원에 가서 진료를 보았을 때 아가집 위치와 주변 피고임이 있어 위험하다는 의사의
소견을 받고 분당여성제일 병원에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걱정의 마음 가득 안고 신현미 과장님께 첫 진료를 받았는데 아무 걱정말라고 토닥여주시면서 꼼꼼히 봐주시면서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하시는 말씀을 듣고 얼마나 감격스러웠는지요! 그 후 생명이 자라나는 과정에서 늘 엄마의 마음을 공감해주시면서 정말 하나의 생명, 아이들을 사랑하시고 계시는 구나 라는 마음이 너무 느껴져서 진료 볼 때마다 너무 따뜻했습니다 ~
분만을 유도분만으로 하게 되었고, 처음 분만이 너무 무서워 두려운 마음 가득이었는데 계속 잘할 수 있다며 격려해주시는 덕분에 첫 아이를 건강히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인생에 있어 너무 값지고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건 신현미 과장님과 모든 간호사 선생님들 덕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둘째가 찾아온다면 또 신현미 과장님께 꼭꼭 다시 받고싶어요!
최고관리자
2024-08-05안녕하세요 서연*님 사랑스러운 아이를 품에 안으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바쁜 와중에도 정성이 담긴 편지를 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본 원은 전해주신 따뜻한 감사의 말씀을 기억해 많은 분들이 더욱 행복할 수 있는 분당제일여성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소중한 연*님의 가정이 축복과 행복이 가득한 가정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