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산, 시험관으로 힘들 게 가진 아기를 무사히 출산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동업 선생님 2025.02.26 임혜* 조회수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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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기능저하로 시험관을 시작했고
2022년 운 좋게 1차에 바로 임신에 성공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큰 불행의 시작이었어요.
임신 27주에 산부인과 정기검진을 갔는데
갑자기 태아의 심장이 멈췄다는 소식을 듣게 됐어요.
그 후 시험관을 다시 시작했지만
난소기능저하로 난자 채취부터 쉽지 않았어요.
채취 6번, 이식 4번 후
재임신에 성공할 수 있었어요.
그러나 임신의 기쁨도 잠시,
저는 또다시 사산의 아픔을 겪을까봐
하루하루 벼랑 끝에 선 심정으로 보내야 했어요.
임신 기간 동안 제일 두려웠던 것은
산부인과에 검진을 가는 것이었어요.
산부인과에 가면 예전의 아픈 기억이
주마등처럼 떠올라서
병원 가기 며칠 전부터 마음이 힘들었어요.
그런 저의 멘탈을 한동업 원장님께서
잘 잡아주셔서 감사해요.
진료 때마다
걱정이 많은 저의 질문에
다 괜찮을 거라고 항상 긍정적인 메시지를
저에게 주셨어요.
원장님께서 다 괜찮다고 하니
저의 불안한 마음도 안정이 되더라고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
아기가 역아라서 제왕절개로 출산을 하게 됐어요.
수술 전 원장님께서 저의 배에 손을 얹고
저와 아기를 위해 먼저 기도를 해주셨어요.
전 종교는 없지만
진심 어린 기도에 눈물이 나오더라고요.
결혼 8년 만에 우여곡절 끝에 태어난
우리 아기는 원장님 덕분에
건강하게 태어나서 지금 제 옆에
쌔근쌔근 자고 있어요.
이제 저는 과거의 아픔 속에서 나와
육아라는 인생 두 번째 챕터를 경험하고 있어요.
임신 기간 원장님을 만나서 행운이었고
앞으로도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고객의소리관리자
2025-02-28안녕하세요. 임혜*님 먼저 한동업 원장님께 이렇게 가슴 깊이 따뜻한 말씀들을 전해주시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벼랑 끝에 서 있는 듯한 마음을 한동업 원장님께서 항상 긍정적인 메세지로 마음을 다잡아 주셨다는 말을 들으니 저 또한 마음이 안정되는 기분입니다. 한동업 원장님 감사편지는 잘 전달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혜*님의 가정이 행복하고 좋은 일로 가득할 수 있도록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