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미 선생님 감사합니다!!
신현미 선생님 2024.11.19 박은* 조회수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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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둘째를 임신한 36주 된 워킹맘 입니다.
계획하지 않았던 둘째가 찾아와서 2024년 4월에 신현미 선생님을 처음 뵙게 되었습니다.
첫째는 서울에서 출산을 해서 분당제일병원에서 어떤 선생님 진료를 봐야 하나 고민 끝에
신현미 선생님 진료를 처음 보았을 때 저는 신현미 선생님께 진료를 보기 잘하였다!! 나의 선택은 탁월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진료를 보시면서 "안녕 예쁜 아가야~ 사랑해~" 라고 얘기해주셨는데..
계획하지 않았던 둘째가 우리 가정에 선물로 찾아온 기쁨보다 걱정만 앞섰던 저를 생각하며..
둘째에게 미안한 마음이.. ㅠㅠ
36주까지 오면서 조산의 우려가 있어 안정 취해야 하는 시간과 전치태반으로 걱정한 시간들이 있었지만..
신현미 선생님께서 "일도 첫째 케어도 완벽하게 하려고 할 필요 없어요. 엄마가 마음이 편한 게 중요해요~" 라고 말씀해주셔서
진료를 볼 때마다 힘이 났습니다. 그리고 진료 후에는 일어날 때도 붙잡아주시는 신현미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 또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출산까지 얼마 남지 않은 기간 동안 신현미 선생님과 함께 순산하였으면 좋겠습니다. ^^
혹시 분당제일병원에서 어떤 선생님 진료를 봐야 하나 고민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신현미 선생님 강력추천합니다!! ^^
신현미 선생님 항상 임산부와 아이를 진심으로 생각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고관리자
2024-12-03안녕하세요 은**님~저희 병원과 밝으시고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주신 신현미 과장님을 믿고 찾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본 원은 전해주신 따뜻한 감사의 말씀을 기억해 많은 분들이 더욱 행복할 수 있는 분당제일여성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소중한 은*님의 가정이 축복과 행복이 가득한 가정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