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최고 쾌남 한성식 박사님, 아기 받아주신 신현미 과장님,간호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한성식 선생님 2026.01.03 김미* 조회수 329
본문
시험관,노산,거대근종 쓰리콤보로 내원하여 한성식 박사님 진료받고
진통 오던 그날이 박사님 휴진일이셔서 신현미 과장님께서
아기 받아주신 산모입니다. 어쩌다 보니 분당제일의 최고 인기 선생님
두분을 영접하게 되었네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7년만의 둘째 출산이라 거의 초산만큼 무지했는데
분만실의 간호사선생님들의 노련한 코치 덕분에
순산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분만 전 마지막 진료때 갑자기 혈압이 수직상승해서
조마조마했는데..한박사님께서
'내가 너무 잘 생겨서 혈압이 올라갔을 수도 있어.'
하셔서 빵터졌는데
마법같이 혈압이 떨어졌습니다ㅋㅋㅋ
걱정인형인 저에게
항상 괜찮다 걱정마라해주신 분당제일 최고미남 한성식 박사님
그리고 늘 설명 잘해주신 두분 간호사선생님
마지막으로 아기 받아주신 신현미 과장님
초면임에도 불구하고
믿고 맡겨도 되겠다는 아우라가 넘치던 분이셨습니다.
진료보던 환자가 아님에도 회진까지 와주셔서
따수운 말씀 건네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고관리자
2026-01-06안녕하세요 미*님. 가장 먼저 무사히 건강하게 출산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분당제일 최고 미남 한성식 박사님과 아우라 넘치시는 신현미 과장님 하나하나 모두 기억하여 감사의 말씀을 전해주신 세심한 마음에 더없는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갑작스러운 이벤트에 많이 놀라셨을 마음과 시간을 지나고, 건강하게 출산하심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저희 또한 미성님에게 좋은 기억을 드릴 수 있어 기쁜 마음이 듭니다. 앞으로도 미*님의 아이와 더욱 행복과 축복 안에서 즐거우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