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불허전. 제왕의 신께 두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한성식 선생님 2026.02.11 이정* 조회수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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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사님.
고령 산모 이정화입니다.
지난 주 화요일에 마지막 진료를 마치고 이제서야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23년 첫째 아들을 가지고 제왕의 신이라는 한박사님을 지인으로부터 소개받아 인연이 시작되었네요.
첫째 때는 긴 난임와 유산의 고난을 지나 가진 첫 애라 진료받을 때마다 불안하고 걱정이 되었었는데요
한박사님의 "괜찮아 산모님~" 이라는 명랑(?)하신 한마디에 매번 마음이 놓였답니다.
첫째를 23년 첫눈 오는 날 받아주셨는데, 정말 이렇게 찾아온 첫째가 하늘의 주신 선물이었습니다.
너어어우 예뻐서 노익장을 발휘해 둘째까지 생각하게 된 것 같네요.
둘째때는 이미 분당을 떠나 이사를 간 상황이었지만 고민하지 않고 바로 한박사님께 진료보기 시작했습니다.
먼 거리였지만 한박사님께 또 받아야 마음이 놓였거든요.
둘째는 25년 12월 23일. 이번에는 우박 내리는 날 아기를 낳았습니다.
첫째를 낳았기에 이번에는 별로 떨리지도 않았고, 첫째보다도 회복도 빨랐네요.
둘째도 너어무 이쁘네요.
제왕 절개한 곳도 잘 아물었습니다.
조리원에서 마사지 받을때, 선생님왈, 한박사님이 수술하신 건 흉터가 다르다고 인정하네요.
역시 제왕의 신을 선택한 건 신의 한 수 였습니다.
한 박사님,
제가 마지막 진료때 셋째를 낳게 되면 또 찾아오겠다고 말씀드렸는데
사실... 셋째 생각은 없습니다. (로또 두 번 정도 맞으면.. 셋째 생각날것 같아요...)
하지만 세상사 어떻게 될 지 모르는 일, 만~~~약에 셋째가 찾아온다면 어김없이 또 박사님께 갑니당.
고귀한 생명을 탄생시키는 위대한 업을 가지신 분.
그 업에서도 1 tier로 명성을 쌓아올리신 분.. 존경합니다.
그동안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또 다시 뵐 날이 있을지 없을지 모르지만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행복하세요!!!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최고관리자
2026-02-20안녕하세요, 이정*님~ 둘째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첫째에 이어 둘째까지 한성식 박사님과 함께해 주신 깊은 신뢰에 저희 병원도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긴 난임과 유산의 고난을 이겨내고 얻은 소중한 첫째, 그리고 먼 거리도 마다 않고 다시 찾아와 주신 둘째까지, 그 여정이 얼마나 특별하고 소중한지 잘 알기에 더욱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이정*님 가족에 행복한 일상이 아름답게 이어지길 바랍니다. 진심 어린 감사의 편지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