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련선생님 차분히 아기들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효련 선생님 2025.12.09 최슬* 조회수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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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제일분당 병원을 다니고 있었는데 테스트기에 두줄이 나와
7월 처음으로 효련선생님께 진료를 봤습니다.
쌍둥이 임신진단을 받고 얼떨떨하고 2주에 한번씩 병원가는데 뭔가 정신도 없고
중간에 잠시 다른병원으로 다녀왔지만 많은 산모들이있고 지치실텐데 체계적이고 공장형 같은 분만 산부인과에서 차분하고 진정성있는 상담으로 혹시라도 불안함을 느낄수 있는 저에게 안정감을 주셔서 감사합니다.별로 걱정도 없는 저에게 갑작스런 경부길이 이슈가 있고 쉬고 있는데 무사히 아이들 잘품고 제일병원에서 분만을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아프지 마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정밀입체 초음파때 뵙겠습니다.
최고관리자
2025-12-22안녕하세요. 슬*님.^^ 먼저 본원과 이효련 과장님을 믿고 함께 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하나하나 세심하게 기억하시어 잊지 않고 이렇게 감사의 편지를 전해주신 마음에 더욱 더 따뜻해지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