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은샘 선생님.
행복이 맘이에요.
늦은 나이에 첫 아이를 갖게 되어 걱정과 두려움이 컸던 저에게,
언제나 따뜻한 미소와 친절한 말씀으로 큰 힘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전합니다.
임신 기간 동안 작은 변화에도 불안할 때마다
“괜찮아요. 잘하고 계세요.”라고 다정하게 격려해주신
선생님의 한마디 한마디가 제 마음을 많이 안심시켜주었습니다.
출산 직전까지 꼼꼼하게 챙겨주시고, 차분하게 이끌어주신 덕분에
무사히 건강한 아이를 품에 안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출산 후에도 잊지 않고 저와 아기를 자주 찾아 살펴봐 주시고,
오가며 가족처럼 함께 기뻐해주신 따뜻한 마음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선생님의 환한 웃음 덕분에 회복 과정이 든든하게 느껴졌고,
저희 가족을 향한 진심이 전해져서 더욱 특별하게 다가왔습니다.
노산이라는 부담감 속에서도 용기를 주시고,
출산의 기쁨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늘 곁에서 응원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도 선생님께 받은 따뜻함을 오래도록 기억하며,
아이와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