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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보영 과장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최보영 선생님 2025.11.28 김은* 조회수 306

    김은*
    306

    본문

    항상 밝게 맞이해주시고 산모를 먼저 생각해주시는 최보영 과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


    처음 뵈었을 때부터 진심을 다해 진료해주신다는 느낌을 받아서 선생님을 잘 만났다고 생각하며

    10개월간 진료 받았습니다.

    아기에 대한 이슈는 크게 없었지만, 임신초기 교통사고로 인해 달려갔을 때도 몸살기운에 힘들어 찾아갔을 때도

    진심으로 걱정해주시는 선생님이 계셔서 마음 편히 진료 볼 수 있었습니다.


    자연분만을 하고 싶어서 정말 노력했는데, 아기가 막상 도와주지 않아서 속상했고,

    그렇지만 선생님께서는 기다려 볼 수 있는 만큼 기다려도 괜찮다고 해주셨어요.

    아기가 도와주지 않으면 힘들 걸 알면서도 제 의사결정대로 선생님께서 존중해주시고 지지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막상 유도분만 당일 너무 힘든 상황이었고, 결국 응급제왕으로 가게 되었지만

    제 결정에 따라주셔서 고생했어도 후회없는 출산이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정말 따스우셨어요.


    수술 결정을 하는 순간에도, 수술에 들어가는 순간에도, 아기가 나오고 나서도

    온전히 산모를 생각해주신다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엄마가 힘들면 그렇게 해요.

    엄마 너무 고생했어요.

    엄마 좀 쉬어요. 라는 말 한마디 한마디는

    선생님이 진심으로 산모를 대하고 계시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거주지역은 분당이 아니라서, 진료보면서 둘째는 거주지역에 있는 병원으로 가야하나 라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최보영과장님이 계시는 분당으로 꼭 다시 와야할 것 같아요 :) 

    안전하고 건강하게 출산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


    힘든 출산 과정이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후회 없고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두 최보영 과장님의 지지 덕분에요!

    마무리까지 잘해주셔서 걱정없이 아기랑 집에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

    감사합니다 선생님 꼭 둘째도 받아주세요 !!! 

    최고관리자

    2025-12-08

    안녕하세요 김은*님~우선 사랑스러운 아이를 품에 안으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보영 과장님과 함께 했던 시간들을 잊지 않고, 이렇게 바쁜 와중에도 정성이 담긴 편지를 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전해주신 따뜻한 감사의 말씀을 기억해 많은 분들이 더욱 행복할 수 있는 분당제일여성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소중한 은*님의 가정이 축복과 행복이 가득한 가정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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