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년생 아이들 창희 원장님이 받아주셔서 잘 크고 있어요
이창희 선생님 2025.07.11 이양* 조회수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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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오랜만에 부인과 건강검진을 받으면서 이창희 원장님 뵈었네요.
저는 2016, 2017년생 연년생 형제 맘인데,
당시에는 원장님이 다른 곳에 계셔서 일부러 추천 받아 찾아갔었어요.
원장님께 평생 감사한 일은
갑상선암 수술 후 2주 만에 임신 사실을 알고 많이 놀랐는데
원장님이 의학적으로 임신을 유지해도 된다는 근거를 벽에 걸린 큰 달력을 보면서 모르는 학생을 잘 가르쳐 주듯이 정말 최선을 다해 설명해주셨어요.
그날 이후로 정말 일상으로 돌아와 건강하게 첫째 낳았습니다.
지금 초등 3학년으로 노는 것도 학업도 정말 성실하게 잘하는 형아가 되었고,
다음 해 둘째도 건강히 태어나 열 딸 부럽지 않은 애교쟁이가 되었어요.
오늘 원장님이 찾아와 주어 고맙다고 하셨는데,
임신과 출산은 산모와 의사가 서로 절대 신뢰하며 협업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원장님께 아이가 언제 태어나든 확실하게 잘 받아주실 수 있다는 신뢰가 있었습니다.
이창희 원장님께 검진을 보시거나 계획이 있으신 분들 마음 편히 아이를 맞을 준비를 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원장님, 그리고 간호사님도 무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요, 매일매일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최고관리자
2025-07-14안녕하세요. 이양*님 이렇게 소중한 경험과 감사인사 잊지않고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 이창희 과장님도 힘내시고 보람차게 진료에 임하실 듯 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이 충만한 가정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