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희 선생님, 안녕하세요!
이창희 선생님 2025.06.07 최고관리자 조회수 289
본문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2012년 3월 5일 행복가득산부인과에서 아이를 출산했던 박*내라고 합니다.
당시 제가 뇌전증 약 복용으로 인한 기형아 확율이 높다는 의견으로 임신을 생각지 못하고 있다가,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행복가득산부인과 게시판에 질의를 남겼었습니다.
하루만에 선생님이 전화주셔서 제 상황을 들으시고,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용기도 주시고 의학적 증거도 말씀주셨었어요. 부정적인 얘기들만 듣던 와중 진심으로 말씀주시는 선생님 덕에 저희 부부는 약을 끊고 기도하며 임신을 준비했었습니다.
아이는 아주 건강하게 잘 태어났어요. 난산이라 선생님께서 늦은 밤까지 고생 많이 하셨어요^^
그 아이는 백*아라는 이름으로, 이제 중1 사춘기 소녀로 잘 성장했습니다.
가끔 행복가득 산부인과를 지나갈때마다 선생님 얘기를 아이한테 해주곤 했는데,
우연히 제일병원 홈페이지에서 선생님 사진을 보고 반가운 마음에 이렇게 글 남깁니다.
다시 한번 마음 담아 감시드려요 선생님
선생님의 귀한 손길과 섬김 덕분에 저희 *아가 저희 부부에게 와주고 더 행복한 가정 꾸리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이가 세명이라고 하셨었는데 벌써 다 성인이 되었겠네요^^
선생님과 선생님 가정에도 항상 건강과 감사가 넘치길 기도하겠습니다.
박*내 드림
최고관리자
2025-06-07박*내님 상담현황 글을 감사의 편지 게시판으로 옮겨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