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식 선생님께.
한성식 선생님 2014.02.11 쌍둥* 조회수 4,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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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안녕하세요
너무 오래 되어서 기억나실지 모르겠지만
선생님께서 의사 생활 하시는동안 네아이를 다 받아 보시기는 두번재라는 말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이지원입니다 ^^
기억나실지 모르겠어요.
너무 오래되어서...
선생님께 처음으로 찾아 뵙고 출산한 아이가 이제 벌써 4학년이 되었네요
11년이란 세월이 흘렀답니다.
그사이 둘째 셋째 쌍둥이 녀석들까지도 모두 잘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우연히 분당 제일산부인과를 지나가다 문득 선생님이 떠올라서 이렇게 글 남겨봐요.
늘 건강하셔서 오래도록 그곳에서 하나님의 귀한 사람으로 쓰임 받으시길 소원합니다.
관리자2
2014-02-14
안녕하세요 쌍둥맘님
쌍둥이는 정말 착한사람한테만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인데
쌍둥맘님이 그 축복을 받으셨군요~
저희도 쌍둥맘님 덕분에 그 축복을 나눠받아서 기쁩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