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종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이희종 선생님 2014.02.20 채현* 조회수 4,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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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2013.8.3일 2.66kg 출산한 채현맘(정지연)입니다.
산모는 선생님의 말씀한마디에 힘을얻기도 하고,
한편 걱정이 되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그만큼 선생님의 말씀한마디 한마디가 산모에게는 크게 와닫는것 같습니다.
저또한 임신후 생긴 갑상선..그리고 아기가 작아 걱정이 많았으나,
그때마다 괜찮다고 항상 말씀해주셔서 임신기간 편안하게 잘 보낼수 있었습니다.
동생과 임신기간도 같아서 같이 병원에 다녔는데,
저희 자매모두에게도
진료와 더불어 분만까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쁜 우리딸 채현이, 또 우리 조카 다연이를 만남이 큰 축복이고 행복입니다.
분만실에 있을때에도 정말 담당 선생님 목소리를 들으니 든든해지더라구요.
제상태가 안좋아 무통주사도 맞을수가 없었는데
그럼에도 출산후,
산모의 의지가 강해서 자연분만을 할수있었다고..
시어머님께 꼭 찍어서 말씀해 주시는 센스~ 감사합니다.~ 으쓱 ~^^
출산후 자궁암검사를 했으나,
재검이 나와서 조직검사를 하러 내일 가는데요..
긴장이 되지만.. 이또한 괜찮을 것으로 생각하고 가려고 합니다.
그럼 내일 뵙겠습니다.~
관리자
2014-03-03
안여하세요`~ 차현맘님^^ 저희 이희종 과장님은 고정팬이 유난히 많은 선생님 이시랍니다~~
순산을하셨다고 하니 저희도 기쁩니다. 자매 모두를 한 선생님께 분만을하셨다고 하니 더 없이 기쁘네요.
아기 예쁘게 키우시고, 한 가정에 행복이 깃들기를 기원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