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식선생님 감사드립니다.
한성식 선생님 2014.01.04 지* 조회수 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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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몇해가 지났는데, 이제서야 글을 올립니다.
2011년 4월 24일. 우리셋째까지 출산을 해주신 선생님.
선생님이 안계셨다면 우리가정에 셋째가 태어났을까.
오늘 제 생일 친구를 만나 이얘기 저얘기 하다.
선생님에 관한 일화를 들려주었어요.
친구가. 선생님께 평생 감사하다고, 계속 응원하고 격려 해 드려야겠다고 두번이나.말해주었어요,
벌써 삼년이 지나가네요.
그때.. 선생님이 그렇게 확고히 말씀해 주시지 않았더라면,
그때.. 선생님이 저희를 끌어주시지 않았더라면.
그때.,, 선생님이 저희곁에 계시지 않았더라면..
이렇게 예쁘고 사랑스런 세 아이를 둔 행복한 엄마 아빠가 되지 않았을 거예요.
선생님이 살려주신 막내.
생명을 살리는 귀한 직분을 감당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 아이들도 .세상에서 . 선생님처럼 생명을 살리는 귀한 일 감당하며 살기를
기도합니다.
선생님. 감사드리고
늘 건강하시며 그렇게 생명 살리는 귀한 일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하영, 하윤. 하경 세딸 엄마 아빠올림.
한성식
2014-01-06
제가 다섯 식구의 행복에 도움이 됬다고 하니 제가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축복의 통로로 자라기를 기원하며 항상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