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식 박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한성식 선생님 2013.11.18 예담엄* 조회수 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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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0월 12일 너무나 건강하고 예쁜 딸을 얻은 예담엄마입니다.
한번의 유산 후 찾게된 분당제일여성병원에서 만난 백은찬 원장님..
항상 할 수 있다! 임신할 수 있다! 그렇게 자신을 심어주시고 초긍정의 마인드를 심어주신
백선생님때문에 집에서 가깝지 않지만 꼭 출산도 분당제일에서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었습니다.
그렇게 인연을 맺게된 한성식 박사님!!!
분당제일에선 한성식 박사님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을 정도로 명성이 자자하신 분이라..
첨 뵈었을 때 위축되었지만
매번 자잘한 설명이 아닌 명쾌한 답변으로 궁금증 한방에 해결해주시고,
특히 제가 14주와 16주에 출혈로 입원했을때도
불안에 떨고 혹시 아이를 또 잃게 될까바 두려운 제게 괜찮아 그래 이상없다~ 특유의 말투 있으세요 ㅎㅎ
그렇게 저를 안심시켜주셨고 특히 출혈되었을 때 한박사님이 주치의라 더 믿음이 가서
큰 걱정없이 저와 제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
출산당일에 오랜 진통을 참고 갔을때 그때 4센치 열려있다고 진짜 오랜만에 웃으시면서
그래 네시간만에 애 낳겠다 그렇게 말씀하셔서 진통이 오고 있었지만 올레~~~외치며
분만실로 이동했드랬죠~~
분만실!!! 대박 너무 좋았어요~
애 낳으러 가는 곳이 맞나 싶을정도로
쾌적하고 넓고 특히 베게가 너무 푹신해서ㅎㅎ 진통속에서도 몸만은 편했다는^^
그리고 간호사 선생님들 저보고 잘한다고 힘 잘 준다고 칭찬 많이해주셔서
더욱 힘내서 우리 예담이 고생하며 나오지 않게 하려고 최선을 다해서 힘줬습니다!
그리고 하나둘 흡! 외쳐주신 예쁜 간호사 선생님 덕분에 구령에 맞춰 힘줬더니 더 쉽게 낳은듯^^
아기 태어날 때 CCM이 흘러나와 더욱 감격이었습니다.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산모들이 자연분만 후 상처가 잘 아물기를 바라는데
저는 희안하게 조리원에서 일주일 지나니깐 방석도 안들고 다닐 정도로 불편하지 않아서 깜짝놀랐어요!
다른 산모는 붓고 통증으로 중간에 산부인과도 많이 가던데..
분만실에서 아가낳은 후 한성식 박사님께서 오랫동안 처치해주셨는데
역시 한박사님께 출산한 보람이 있었습니다.
이 또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진통이 있었을 땐 애 더 못낳겠다 싶었는데
출산하고 나니 언릉 더 나이먹기 전에 하나 더 낳자고 신랑에게..ㅎㅎ
당연히 그때도 분당제일 한성식 박사님께 찾아올겁니다.
더 늦지 않기를 바라며...
다음주 마지막 검진때 찾아뵐게요!
감사합니다!!!
관리자2
2013-11-20
안녕하세요 예담엄마님~
생명의 탄생은 정말 위대한일이죠~ 내 가족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