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은 선생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2013.09.18 c1* 조회수 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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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수정 실패 후 시험관으로 어렵게, 귀하게 찾아온 첫 아가를 이제 만날날만 기다리고 있는 예비맘입니다.
너무 예쁘시고 상냥하신 샘을 만나서, 두렵기도 한 임신기간을 잘 보내고 있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하면서 기형아 검사에서 고위험군으로 분류되어 울기도 하고, 정밀초음파와 입체초음파로 울 아가의 생생한 모습을 보며 그 작은 몸짓에 감격하고 그랬네요. 임신기간 동안 가장 행복하기도 하고, 걱정도 되는 중요한 시기를 선생님 덕분에 잘 보낼 수 있었습니다.
남편이 지방에서 근무를 해서 항상 토요일에 진료를 받았는데, 토요일마다 오후 일정이 생겨서 마지막을 선생님과 함께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남편도 저도 선생님의 진료에 대만족하고 있었기에 많이 고민했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또 좋은 선생님께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되어서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분당제일여성병원에는 좋은 샘들이 참 많으신 것 같아요.
가장 바쁜 토요일. 전국에 산모들은 다 모인 듯 바글바글한 속에서도 항상 밝은 미소와 따뜻한 관심, 차분하고 침착한 상담으로 병원오는 기쁨을 주신 송승은 선생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지인이 종합병원에 다니고 있는데 여러면에서 비교해 보아도, 진료의 질에 차이도 없고, 병원의 서비스나 의사샘들의 친절함, 진료비용 등 전반적인 면에서 분당제일병원을 선택하길 참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다니는 교회에도 분당제일병원에서 출산을 준비하는 산모들, 출산한 맘들이 참 많아요. 담당샘이 다들 다르지만 모두들 대만족하는 것을 보면서 제가 참 복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곧 출산인데요, 그 감격스러운 순간 또 어떻게 감동을 주실지 기대하겠습니다.
분당제일여성병원과 송승은 샘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지금보다 더욱 번성하시고 더 많은 산모들에게 사랑받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관리자2
2013-09-21
안녕하세요~ c1634님~ ^^
마음을 편안히 하시고 항상 좋은 것들만 떠올리고 생각하세요~
그럼 아기도 똑같이 느끼고 뱃속에서 예쁘게 자라줄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