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둥이맘 입성한 산모입니다.
한성식 선생님 2013.09.26 승리* 조회수 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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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둥이맘 입성한 산모 이혜은입니다.
선생님과 화이팅 외치고 둘째 유도 분만 한게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참 빠르네요~
그럴일은 없겠지만 혹시나 셋째 생기면 다시 뵙자고 감사의 글을 썼었는데
이렇게나 일찍 현실이 될줄은 몰랐습니다..
우리 첫째 씩씩하고 말많은 아들 승리와 둘째 새침한 딸 리아를 데리고 병원 갈때마다
아이들에게 꼭 한번씩 인사 건네 주시고 맛난 사탕 주셔서 감사해요.
셋째 생기고 선생님께 첫 검진 갔을때 승리가 선생님 자리쪽에 가서 책장을 이리 저리 살피며
기웃 거리던 모습에 갸우뚱~ 했었는데 사탕을 찾는 거란걸 알고 한참 웃었네요 ^^
2년 전, 만 두돌때의 일을 기억하고 사탕을 찾고 있었다는 사실에
아들 바보 엄마 아빠는 기억력 좋은 천재라고 했네요 ㅎㅎ
일교차도 크고 날이 제법 쌀쌀해 지내요
감기 유의 하시구요 검진때 뵐께요 ^0^
이번에도 선생님께서 꼭 분만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관리자2
2013-09-26
안녕하세요 승리맘님^^*
셋째분만도 한성식박사님께서 잘 해주실겁니다~
걱정마시고 찾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