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내 과장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2013.05.18 행복* 조회수 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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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내 과장님께
안녕하세요?
작년에 임신사실을 알고 나서 다산의 여왕인 지인으로부터 분당제일여성병원이 분당권에서는 어느 병원보다 괜찮다는 추천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산부인과가 비슷하겠지 라는 생각으로 방문을 하기 전에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면서 김시내 과장님의 얼굴이 가장 돋보였습니다. 제 눈에는 가장 아름다운 외모의 소유자로 보였습니다.
처음 진료를 갔을 때에는 임신이라 예민한 상태였는데, 김시내 과장님의 산모분들이 대기하고 있었고 초진은 예약이 안되어서 오랜 시간 기다림 끝에 진료를 봤습니다.
임신중에 하던 상담 공부가 영향을 끼쳐서 사람들을 만나면 persona를 분석하게 되고 기질이 무얼지 궁금해하면서 저도 모르게 과장님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이런 행동 또한 과장님을 알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
그런 제모습을 보면서 보통의 의사샘들과는 다르게 임신기간 중 오히려 힘들지는 않는지에 대해서 물어보시는 모습을 보면서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임신중 체중조절에 대해서 누누히 이야기 하실때에는 잔소리로 들렸었는데 아기를 낳고 모유수유를 하는 과정에서 체중조절을 왜 하라고 했는지 이제야 이해가 됩니다. 그 또한 사랑이라는 것을 아기를 낳고 키워보면서 알게되네요.
저희 아기에게는 세상 처음 만난 의사과장님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지금처럼 활발하고 발랄해 보이는 마음으로 늘 건강하세요~
김선희올림
관리자2
2013-05-22
안녕하세요 행복이맘님 ^^
감사의 글로인해 저 또한 뿌듯한 마음이 드네요~
곧 황사가 불어온다고 하니 건강 조심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