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내선생님~감사합니다^^
2013.04.16 혜진* 조회수 4,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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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2013년 3월20일 우리딸이 태어났습니다..
혜진이가 태어나기전에 10달동안 제 뱃속에 있을 때 김시내선생님께 진료를 받을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진료받으러 갈 때마다 상냥하게 "보라씨, 아기 너무 잘 크고 있어요"하며 긴장하고 있는 저를 항상 안심시켜 주셨습니다. 첫째아이 임신이라 아무것도 모르고 오로지 선생님만 믿고 병원에 와서 진료를 받은 것 같습니다. 혜진이의 출산 예정일이 3월8일 이였는데...선생님의 학회를 가신다고 하셔서 김시내 선생님께 분만을 하지 못하면 어쩌나 하는 마음이 컸습니다.. 그런데 우리 혜진이 선생님이 학회를 다녀온 3월20일이 되어서도 나오지 않아 결국 유도분만을 하였는데 김시내 선생님께서 학회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오셔서 우리 혜진이를 받아주셨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저와 우리딸 너무 건강할 수 있는거 선생님 덕분입니다^^
유도분만하러 입원하고 있는 날 선생님의 얼굴을 뵐 때 마다 얼마나 힘이 되었는지 저와 저의 남편은 선생님께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선생님께서 "보라씨는 4kg도 자연분만으로 잘 낳을 수 있을꺼야^^"를 말씀하셨는데..우리딸 정말 4.1kg으로 태어났습니다^^ 선생님께서 항상 웃으시며 용기를 주어서 너무 감사한마음입니다..
아이가 태어나고 선생님께서 "보라씨 아기 너무 이뻐요^^"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눈물이 나왔답니다.
몇 시간의 진통끝에 우리 예쁜 딸이 태어나고 선생님의 한마디가 저를 감동시켰답니다.
제 친구 아름이도 선생님께 진료를 받고 멋진 아들이 태어나고 지금 저의 친언니도 김시내선생님께 진료를 받고 있답니다~ 혜진이의 동생이 생기면 또 선생님께 진료를 받을 생각입니다~
김시내선생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관리자2
2013-04-22
안녕하세요 혜진맘님~
요즘 벚꽃이 한가득인데 좋은 봄날 보내고 계신가요? 환절기이니 기관지염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김시내과장님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병원식구들 전체가 힘을 얻는 것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