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내 선생님 하나님의 축복을 한껏 받는 한해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
2013.02.20 대박* 조회수 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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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저 작년 12월 14일날 출산한 산모 심상미 입니다.
지금도 그날을 생각하면 저도모를 눈물이 자꾸 나네요.
그날 여러모로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제아기를 잘 받아주시고 용기도 주시고 항상 상냥한 목소리와 웃음으로 대해주셔서 말할수없는 많은 도움을 받아왔던것 같습니다.
감사하다는 말과 마음을 전하고 싶었는데 막상 아기를 낳고 기르는데 정신이 없어서 이제서야 글을 쓰네요. 육아는 정말... 길고 긴~ 릴레이라고 하던가요.. ㅋ
그래도 점점더 행복해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선생님은 정말 축복받은 사람입니다.
이렇게 새생명을 탄생시키는 중요한 일을 하고계시니까요.
그순간을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무사히 잘 출산할수있도록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켈로이드성 피부인걸 기억하시고 회음절개도 안하고 출산할수있도록 배려해 주신것도 너무 감동이었어요.
만약에 둘째를 가지게 된다면 꼭꼭 선생님께 다시 찾아가고 싶습니다.
제가 만난 선생님중에 가장 밝고 친절했던 김시내 선생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글솜씨가 없어서.. 마음을 다 전하기가 힘드네요.
그럼 또 뵙기를..
관리자2
2013-02-21
안녕하세요 대박맘님~
출산 후 몸조리는 잘 하셨나요?
이제 곧 따뜻한 봄이오면 이쁜아가와 함께 산책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다음에 뵙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