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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의 편지

    무심한듯 시크한.. 그러나 따뜻한 한성식 원장님께 감사를...

    한성식 선생님 2013.02.25 수연파* 조회수 4,769

    수연파*
    4,769

    본문

    두근~ 두근~ 이제 한 달, 아니 예정일로부터 45일.

    떨리는 마음을 가라앉히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려 합니다.

     

     

    보잘 것 없는 남편 하나 믿고 지방으로 내려 와 스타 강사의 꿈을 잠시 접어야 하는 제 아내.

    괜스레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는 제게 괜찮다며 되려 저를 위로해 주던 제 아내.

     

    제게 늘 고마움을 주는 제 아내에게 어느 날 새로운 꿈 하나가 생겼습니다.

    저희 부부에게 사랑스러운 새 생명이 다가온 것이죠~

    뱃속의 아가와의 첫인사를 위해 병원을 물색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내는 “출산 후 조리를 위해 서울로 병원을 다녀야 한다.”

    저는 “아무 병원이면 어떠냐?! 진료 받기 편한 집 근처 병원으로 다녀라.”라며 의견이 분분했는데 이내

    제 의견을 죽이고 아내의 뜻에 따르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마음 한 구석이 늘 걱정이었습니다.

    저희 집에서 병원까진 무려 181km나 떨어진 먼 곳이었으니까요.

     

     

    8월 어느 여름날 아내와 함께 처음으로 병원을 방문했습니다.

     

    친절히 반겨 주시는 직원분들, 상냥하고 자세히 설명과 안내를 해주시는 간호사님들을 뵙는 순간

    제 우려는 말끔히 씻겨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무심한 듯 시크하시만 전해주시는 말씀 한마디 한마디에 따뜻함이 묻어 있는

    한성식 원장님과 첫 만남 후론 안심하고 아내를 보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제가 순산할 수 있도록 도와 줄 테니, 믿고 따라 오세요.”이 짧은 말이 저의 심금을

    울린 것 같았습니다.

     

     

    첫 방문의 안도도 잠시.. 먼 거리를 홀로 다니는 아내를 볼 때마다 마음 속 깊숙한 곳에서부터 미안함이

    밀려옴은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입덧이 심하던 어느 날 진료를 받고 나오는 길에 현기증으로 인해 잠시 쓰려졌었다는 말을 들었을 땐

    정말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었습니다.

    이러한 저의 미안함과 아내의 고생스러움에도 불구하고 한성식 원장님과의 진료 후 안심하고 흐뭇해하는

    아내를 보면 신기하면서도 한편으론 원장님이 무한 감사했습니다.

     

     

    아마도 진료날 만큼은 원장님께서 제 빈자리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아내에게 깊은 안도를 주고 계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렇게 제 아내에게 주신 안도와 배려 덕에 지금도 제 아내는 힘든 내색 하나 없이 제 옆에서 밝게 웃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따라 제 아내의 웃음소리가 더 밝고 즐겁게 들리네요~

     

     

    다소 이른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감이 있지만 저렇게 밝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게 도와주심에 대해

    우선 깊이 감사 드려야 함이 도리인 듯 싶어 이렇게 인사 전합니다.

    저희에게 베풀어 주신 따스함과 기쁨에 대한 보답은 순산하여 언제나 밝고 건강한 아이로 키우는데

    있음으로 알고 좋은 부모가 되도록 노력 또 노력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__)(^^)

    한성식

    2013-02-26

    한성식 입니다.

    제 분수에 맞지 않는 칭찬 글을 읽으니 기분이 좋아지고 더욱 열심히 산모를 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건강한 아이 순산할수 있게 최선을 다해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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