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업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한동업 선생님 2012.12.08 윤미* 조회수 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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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일을앞두고 셋째임에도 불구하고 진통에 대한 두려움이 크던차에
아이몸무게가 많이 나가 걱정을 했었는데
유도분만으로 큰진통없이 짧은 시간에
순산할 수 있게 도와주셔 감사드립니다
아이아빠도 출근을 해서 혼자 아이 낳을때
걱정해주시고 격려해주셔
다시한번감사드려요
축복기도도 저희딸래미 한들이와 저에게 큰 축복이 되었습니다
항상 평안하시구요 건강하세요
관리자2
2012-12-13
안녕하세요 윤미경님 ^^
겨울에 태어난 사랑스런 아기천사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행복한 나나들 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