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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의 편지

    이제야 감사의 인사를 드리네요. 김시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2012.12.21 기윤* 조회수 3,820

    기윤*
    3,820

    본문

    임신 초기부터 김시내원장님께 진료를 받았습니다.

    처음 아기 초음파 검사를 하고 상담을 할 때 원장님께서는 오히려 이것저것 조심할 것을 알려주신 것이 아니라산모의 마음이 편안하도록 너무 조심하는 것보다 어느정도 활동하고 음식도 한두가지 뻬놓고

    막 가려 먹을 필요가 없음을 알려주셨습니다.

    첫 아이 임신이라 무엇보다 걱정이 앞섰는데 선생님의 말에 안심이 되었습니다.

    정기적인 진료를 받을 때마다 밝은 목소리로 맞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30주가 지나고 초음파 검사를 했을 때 아기가 가로로 누워 있다고

    가로본능이라고 하시면서 걱정은 하지 말라고 좀 지켜보자고 하셨습니다.

    저는 선생님의 말을 듣고 애가 바로 서면 좋을텐데 별 걱정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진료때 초음파 검사를 하면서 선생님께서 할렐루야를 외치셨습니다.

    그리고 애가 가로로 누워 있으면 수술해야 하고 수술도 참 어려운 수술이라면서

    칭찬과 감사의 말씀으로 기뻐해주셨습니다.

    저는 그 때 얼마나 선생님께 감사했는지요. 아마 가로로 누워 있을 때 위험성에 대해 알려주셨다면

    아마 걱정으로 잠을 잘 못 잤을 것입니다.

    별거 아니지만 산모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셔서 10달 동안 아무 탈 없이 아기가 있다가 태어난 것 같습니다.

    항상 밝은 미소도 감사드리지만 항상 산모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셔서 병원 갈 때마다 부담없이

    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지금은 아기가 85일로 아주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답니다.

    직접 찾아 뵙고 인사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시내선생님^^

    관리자2

    2012-12-27

    안녕하세요 기윤맘님 ^^
    아기와 처음으로 맞이한  크리스마스~ 따뜻하게 잘 보내셨나요?
    늘 기윤맘님 가정에 행복한 웃음이 가득하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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