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선생님,아기받아준선생님,간호사님 감사합니다.
2012.10.31 나린아* 조회수 4,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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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1
한가위 다음날 새벽 복덩이 엄마가
진통을 시작했습니다.
부랴 부랴~ 대부도에서 분당제일까지
차를 몰고 오는데...
어찌나 날도 좋고, 차도 안막히는지~
뒤에선 복덩이 맘이 수시로 진통 호소하는데
복덩이 아빠는 왜이리 눈치없이 신나는지.. ㅎ
분만실에 도착!!
평소 무통주사는 안맞겠다고 당당하게
말했던 복덩이엄마.. ^^
접수후 분만실에 들어가니..
복덩이 엄마..무통주사를 맞고 계시네..
ㅎㅎㅎㅎ 많이 아팠나봅니다.. ^^
병원 도착하고, 2시간만에 자연분만!!!
복덩이 나왔는데, 순간 헉!!
아빠랑 똑같이 생긴 조그만 녀석이!!
완전 감동의 도가니였습니다..^^
복덩이 짙은 쌍커플도 어찌나 신기한지.ㅎ
항상 고마운 우리 김민정선생님,
무통주사 놔주신 선생님,
당직교대하자마자 애기 받아준 선생님,
예쁘고, 마음씨 착한 간호사 선생님들,
너무 너무 고맙습니다.
2012년 정말 특별한 한가위였고,
정말 특별한 국군의 날인듯합니다.
우리 복덩이 열심히, 건강하게 예쁘게
잘 키우겠습니다.
복덩이 엄마,아빠 드림..
관리자2
2012-11-09
안녕하세요 나린아빠님~
초롱초롱한 눈이 너무 이쁜 아기천사의 탄생을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