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빛나 과장님 감사합니다!
김빛나 선생님 2025.07.28 안수* 조회수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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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빛나 과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3년 전 첫째 임신했을 때 과장님을 처음 뵈었어요.
당시 김시내 과장님이 임신 중기까지 봐주시다가 그만 두시게 되면서 김빛나 과장님을 강력 추천해주셨어요. 실력이 출중하신 좋은 선생님이라고 하셔서 첫 진료부터 신뢰를 가지고 뵙게 되었습니다. 제가 겁이 많은 편인데 눈빛으로 이미 엄청난 신뢰를 주고 계셨어요.
첫째는 자연분만이었고, 늦은 시간에 양수가 터져 병원에 왔었는데 과장님이 아침 일찍 오셔서 아이를 받아주신 기억이 납니다. 13시간 정도 진통하다가 과장님 오시고 정말 순식간에 아기가 나와서 그때 그 순간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ㅎㅎ
매번 초음파 할때도 부끄러울까봐 조심스럽게 봐주시고 안심할 수 있도록 신경써 주시는게 감사했어요.
둘째는 임신 초기 출혈부터 힘든 시기를 겪었습니다. 갑작스러운 입원을 했을 때도 바쁘실텐데 계속 찾아와서 상태 봐주시고, 놀라지 않도록 안심시켜 주셨어요. 아기 건강하다고 괜찮다고 말씀해주셨을 때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ㅎㅎ
건강하게 자란 둘째를 출산한지 3일째 되는 날인데, 둘째는 역아로 제왕절개 출산을 했습니다.
제가 수술전 마지막 진료 때, 수술이 처음이라 너무 무섭다고 말씀드렸었는데 과장님이 “제가 계속 옆에 있을거니까 걱정마세요. 잘 될거예요.” 라고 하셔서 정말 신뢰가 가고 용기를 가질 수 있었어요. 수술 당일에도 마취 후 누워 선생님을 딱 뵈었는데 정말 두려움이 사라졌습니다. 수술은 정말 잘 되어서 회복도 빠르고 아기도 건강합니다.
수술 이후에도 여전히 찾아와서 상태 지켜봐주시고 세심하게 배려해주시는 과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대부분의 시간을 외래진료에서 뵙다가 수술방을 가서 느낀 건, 외래에 수술까지 바쁘셨을텐데 늘 한결같이 친절하시고 병실까지 찾아와 꼼꼼하게 살펴주신 것에 대한 감사였어요. 이렇게 좋은 과장님을 만나서 두 아이를 출산 할 수 있어 참 감사합니다. 셋째 계획은 없지만 셋째가 생긴다면 무조건 과장님 찾아갈 것 같아요 ㅎㅎ 오늘 수술 후 마지막 진료까지 감사하다는 표현을 이렇게나마 전달드릴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빛나 과장님 그리고 강은주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고객의소리관리자
2025-07-30안녕하세요 안수*님~소중한 아이를 만나게되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분당제일과 김빛나 과장님을 믿고 찾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하루하루 커가는 아기천사의 모습에 행복하실 모습이 보이는듯합니다^^ 분당제일은 수*님의 좋은 소식으로 다시 만날 그날을 기다리며 행복한 내원이 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