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보영선생님늘감사하고있어요!
최보영 선생님 2025.09.04 이예* 조회수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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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보영선생님 안녕하세요! 선생님이 살려주신 이예원입니다~
선생님이 받아주신 둘째 연수가8개월이나 되었어요!
지금은 잘 안먹고 잘 안자서 고생시키는중이에요
지내다보니 그때일은 웃으며 영웅담(?)처럼 이야기하고 남편은 늘 힘들게 낳은 아기라고
이야기해요
대학병원에서 저같은 케이스를 자주보셔서 빠른대처로 살수있었던거 같아요
선생님의 다정함과 훌륭한실력을 여기저기 알리고 싶었지만 애둘은 너무힘드네요 ㅎㅎ
이제라도 여기에 감사인사를 전해봅니다.
그때 계셨던 간호사선생님들도 늘 다정한말로 위로와공감해주시는 최보영선생님
감사합니다~~ 일년에 한번씩 검사하러 갈께요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최고관리자
2025-09-12안녕하세요 이예*님~ 우선 사랑스러운 아이를 품에 안으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보영 과장님과 함께 했던 시간들을 잊지 않고, 이렇게 바쁜 와중에도 정성이 담긴 편지를 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전해주신 따뜻한 감사의 말씀을 기억해 많은 분들이 더욱 행복할 수 있는 분당제일여성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소중한 예*님의 가정이 축복과 행복이 가득한 가정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