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희 선생님 감사했습니다.
이창희 선생님 2026.04.29 박서* 조회수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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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를 가지고 분당 제일병원으로 출산 병원을 정한 뒤,
나와 잘맞는 선생님이 누구일까 인터넷에 검색해 보았고 T/F 발란스가 좋으신 것 같아
이창희 선생님으로 선택했어요.
첫 임신이라 불안한 마음이 많았는데
진료 보고 오면 불안한 마음이 사라졌어요.
선생님 유머가 제 스타일이여서 좋았어요 ㅎㅎ
가볍게 던지시는 말 같지만 따뜻한 마음이 느껴졌달까요.
막달에는 제왕할지 자분할지 너무 고민되서 38주까지 미뤘는데,
제왕 날짜 먼저 잡아주신 다음에 수술 전날까지 고민해보라고 마음 편하게 해주셨어요.
그러다 결국 수술 날짜 잡은 2일 전에 응급으로 수술하게 됐는데
휴진이셨는데도 저녁에 오셔서 수술해주신게 정말 감사했고,
산부인과 의사선생님은 존경스럽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수술 시간에도 제 스타일 유머 던져주시고
긴장 풀어주시려고 노력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자연분만을 안하고 제왕을 선택한게 몇달간 후회가 많이 됐는데,
수술 흉터가 너무 깨끗해서 위로가 많이 됐어요.
오늘 마지막 산후 검진 받고 왔는데,
둘째 생기지 않는이상 다시 뵐일이 없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싱숭생숭 해지네요.
둘째는 계획에 없거든요 ㅠㅠ
선생님. 항상 건강하세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최고관리자
2026-04-30안녕하세요. 서*님 이렇게 소중한 경험과 감사 인사 잊지 않고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 이창희 과장님도 힘내시고 보람차게 진료에 임하실 듯 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이 충만한 가정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