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2026-07-25
안녕하세요. 소중한 시간을 내어 따뜻한 칭찬의 글을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출산이라는 쉽지 않은 순간 속에서 김임옥, 이다예, 김도하 간호사와 함께한 시간이 다*님께 큰 힘과 의지가 되었다는 말씀에 저희도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힘든 진통 속에서도 끝까지 자연분만을 해내실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 응원하고 용기를 드린 시간이 다*님께 가족처럼 따뜻하게 기억되고 있다는 점이 무엇보다 큰 보람입니다.
또한 유쾌한 표현으로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과 응원의 말씀은 세 분의 간호사에게 꼭 전달하여 앞으로도 환자분들을 더욱 따뜻하게 돌볼 수 있는 큰 힘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무사히 건강한 아기를 만나신 것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분당제일여성병원은 앞으로도 산모님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출산 순간을 함께하며 든든한 힘이 되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랑스러운 아기와 함께 언제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에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